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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09/09/06 22:31
블로그에 도메인 달아주기!! (2009-09-06 일!)
그래서! 메뚜기처럼 옮겨갈수도 있기에, 포워딩용으로 도메인을 하나 샀다. 내가 사용했던 아이디들, 혹은 사용하고 싶은 단어들... dnacom, wearcom, lifeis, mylifeis, 등등등.. 모두 다 이미 있더라. 그래서 그리스어나 라틴어로도 찾아봤는데. 딱 기억하기 쉽고, 나를 대표(?) 하는 단어를 찾지 못하고 있었다. 고민고민 끝에... 내 이름을 넣어보았다.(바보같이 사실 처음에 이것부터 시작했어야하는데..)
효상이라는 회사가 있더군... 푸하하하. 내 회사는 아니지만, 하지만 .com 에는 등록을 안했기에! 그리고 또, 나의 본명이기도 하기에 구매를 했다. 기간을 한 10년 팍!! 살려고 하다가. 소심하게도, 우선 1년기간으로 구매를 했다. 하하하. 가격이 가격인지라... 티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따로 호스팅이나 메일링은 필요하지 않아서 좀 저렴한 곳으로 알아보고 구매를 했다. (1년 13,500원 VAT포함)
혹시나 도메인을 구매하려는 분들을 위해서 내 주관적인 생각을 적고자 한다. 둘째는, 내년에 또 다시 연장을 해야하기에.. 하하하.우선 내가 알아본 곳은 , Whois, 가비아, 통큰아이, new21.com, dotname, 아이네임즈 그리고 해외 리셀러를 알아보았다. 우선은 www.dotname.co.kr 에서 구매를 하기로 결정했다. 도메인 구매에서 주의할 점은 무조건 싼곳만 찾다가, 그 리셀러가 사업을 접었을 경우 문제가 생긴다. 특히, 10년 이렇게 장기적으로 구매를 했을 경우는.. 더욱더 그렇다. 그리고 둘째는, 국가공인등록기관이 보다 신뢰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셋째는, 부가 서비스 부분과 A/S 부분이다. 이를 고려해서 결정한곳이 dotname 이라는 업체다. 코스닥 등록업체이고, 가비아와 함께 경쟁하고 있는 회사로 보인다. 특히, 가격부분에서 저렴하고, A/S는 다음과 네이버의 의견으로 대체했다. 사실, 도메인 등록업체가 엄청(?)많다. 그 중에서 망하지(?) 않을 업체 찾는것이 힘들기도 하다. 마치, 상조회사 처럼 회사가 망해도 서비스는 계속된다라는 허위광고와 같다고나 할까?
자!! 혹시나 제 블로그 도메인을 예전것으로 링크하고 계신분이 계시면,
호스팅 관련 : http://www.dotname.co.kr
dnsserver : http://kr.dnse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