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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와 주인장은?



이 블로그는?
   이 블로그의 목적은 딱히 없습니다. 그냥 쥔장이 워낙에 정리를 안하고 살다가, 어느덧 문뜩 생각과 경험등을 정리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만들었습니다. 또한 살면서 하루 하루 이벤트라고 할까? 그런 작은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만들었습니다.

주인장은?
  이름은 김효상 더 무엇이 필요한가?

주인장의 연대기?
  1979년 2월 25일을 생일로 태어날 예정이었지만, 급한 성격에 음력 78년 10월20일(양력으론 12월달) 세상에 뛰쳐나옴.

  1979~1996 초등학교때 취미는 거미 키우기, 천체 망원경으로 별자리 관찰하기, 컴퓨터 게임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평범한 학생으로 착실히(?)공부 좀 했음.

  1997년 컴퓨터 공학과 입학, 2학기 과대표로 선정되어 데모만 함. 그때 가장 친하던 친구들을 많이 잃었음.
            그해 겨울 친구들과 컴퓨터 조립하여 납품하여 짭짤하게 수입을 올림. (이때부터 돈을 밝혀??)

  1998년 아르바이트 비로 싸이클을 구입하여, 2주일간 전국일주. (서울->속초->부산->광주->서울, 제주제외)
            그리고 그해 겨울.... 군대 끌려감. (이때부터 30개월동안 인생을 도둑 맞았다.)

  1998~2001년 군제대후 복학후, 2학년 2학기때 데이터 베이스 연구실로 들어감.

  2002년 연구실에서 착실히(?) 학업과 연구(??)에 몰두함.

  2003년 어학연수를 핑계로 휴학계를 내고 캐나다 벤쿠버로.. 그후 3개월 학원 3개월 여행 3개월 다시 학원..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인생을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음. 영어는?? 묻지말자. 아프다.
            여행은 간략히 캐나다 동,서 미국은 서쪽의 북,남.

  2004년 귀국후 디아블로 게임에 빠져 3달간 폐인생활, 하드코어 디아블로 랭킹3위. ID : DarkOfGladiator
            정신차리고 Wearable Computer 제작하여 착용하고 다님.
            지금까지 인생에서 가장 미쳐본적이 이때가 아닌가 싶다.

  2005년 졸업 후, LG전자 MC 사업부 입사 (선행파트 3D Graphics Team에서 근무)

  2006~ 조직 변경됨. 선행파트 Power Team에서 근무. 그리고 현재까지 휴대폰의 소모전류를 줄이기 위해서
            매일 매일 스마트(?)하게 일하고 있음. 회사에서의 성과는 업무기밀이라 말 못함.


  별명: 또라이, 원생 음... 하는 짓이 또라이라고 한다. 혹은 혈액형이 AB형이라서 그렇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당당히!! 정상(?)이다. 사실 정상적인것이 어떤 것인지 모르겠다. 원생이라는 별명은 2학년때 대학원에 들어갔다고 해서 대학원생 하다가 대학이 빠지고 원생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리고 현재까지 친구들은 나를 원생이라고 그런다. 그러면서 점차 원숭이와 비교 되기 시작했다....

  성격: MBTI는 INTP다.
INTP 정의 : 조용하고 과묵하다. 특히 이론적 과학적 추구를 즐기며, 논리와 분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를 좋아한다, 주로 자기 아이디어에 관심이 많으나, 사람들의 모임이나 잡담에는 관심이 없다. 관심의 종류가 뚜렷하므로 자기의 지적 호기심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맞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다. 관심의 종류가 뚜렷한대신에 관심없는 것에 너무 무심하다 보니 생각이나 행동이 편중되어 있는 듯 하다. TV는 뉴스만 보고, 음악은 주로 팝송만 듣고, 주로 컴퓨터와 영화로 시간을 보내다 보니, 대인관계가 부족한것 같기도 하다. (오~ 이제 정신 차린것인가?) 음...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할것 같다. 사회생활 하다가 보니 느끼는 것이다. 별로 재미없는 성격이 INTP다.

 식성: 대학교때는 대식가, 폭식가 였으나 입사후 회사에서 밥을 정량으로 주는 바람(??)에 정량에 익숙해져버렸다. 다만 못먹는 음식은 없다. 사람이 먹는거라면... 다 잘 먹는다. 그래도 몸무게는 고등학교때 이후로 변화가 없다. 나는 먹는것과 몸무게는 상관없나보다.

 기타 : 너무 많다~
 - 고성능워크스테이션 (지금의 컴퓨터도 충분히 나에게는 빠르지만 그래도 더 빠르고 싶다.)
 - 내가 만든 OS와 Application (내가 만든 OS로 집 전체를 Control 하고 싶다. 왜? 그냥 미래를 당겨서 살고 싶다. 나의 다음 세대들이 누리는 세상이 너무 배아프다.)
 - 2층 정도의 단독 주택을 가지고 싶다. 수영장 있고, 작은 비행장있고, 음... 서재도 하나 마련하고, 서버룸도 하나 마련하고, 분위기 있게 칵테일 바있고, UPS로 무정전에 집안에 자체 전력생산가능하고 집의 지붕은 태양열에.. 통신은 끊기지 않게 다채널,인공위성 연결, 아날로그 무선통신과 Device만들 수 있는 실험실 정도로.. 음... 다이하드 3에 나오는 그런 방처럼. 차는 스포츠가 페라리? 쓰고보니 내가 영화를 너무 많이 본거 같다. 하하하하
사실 나는 공상가다. 가끔은 내 손으로 집을 설계하고 만들어 볼까도 생각해 본다.
 - 비행기 조정사 (근래에 알아보고 있다. 초경량경비행기에 도전해 볼까 한다.)
 - 수영도 배우고 싶다.
 - 영어, 중국어, 일본어, 불어, 한국어 정도 하고 싶은데.... 한국어도 어렵다. @@ 인간의 언어는 너무 어렵다.
 - 결혼? 결혼은 해도 애는 낳고 싶지 않다. 특히 한국이라면... 애가 불쌍할것 같다.
   고3때 부터 결혼 하라는 소리를 들어서, 이제는 귀에 들리지도 않는다. 충분히 면역이 되었다.
    음... 귀엽고 이쁘고 애교있고 똑똑한 여자가 좋다. 다들 그런다 평생 혼자 살꺼라고 ㅋㅋㅋ
    하지만 내눈에 귀엽고 내눈에 이쁘고 나한테 애교있고 나보다 똑똑한 여자는 만나지 않을까?
    나를 아는 사람들은 그런다. 너 눈 너무 높아 임마!! 주제를 알라!
 - Motor Home을 사서 세계 일주도 해보고 싶다. 한 3년이면 쉬엄쉬엄 돌지 않겠는가?
 - 나이가 들어서는 교수를 하고 싶다.. 그전에 공부부터 해야겠군.
 - 어설프게 배운 기타도 잘치고 싶고, 최근에는 피아노가 땡긴다. 캐논정도 칠려면 어느정도 해야할까?
 
적다 보니 자꾸 적고 싶어지네..

꿈을 적는 사람은 꿈을 이룬다고 했다. 나도 그러리라~

주인장 연락처 : hyosang.com@gmail.com MSN:wearcom@hotmail.com Twitter:@we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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