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x16.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심리학 박사 이민규 지음)
책이란.../자기계발 2008/10/11 11:46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심리학 박사 이민규 지음) :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셀프 리모델링 25
1%가 다르게 사진 촬영을 할려고 했는데, 다른김에 확실하게 달라보자는 맘에 흑백으로 눕혀서, 잡지에 나오는 것처럼 책을 촬영해봤다. 역시 시도라는 것은 즐겁다. 색다른 느낌이 나니 말이다. 이 책은 두분이 추천해주셨다. 한분은 박세권 선임이고 다른 한분은 와이프이신 진주 형수님이시다.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셀프 리모델링" 음... 나에게 인간관계가 어떻게 필요한지 아시고, 이렇게 책까지 추천해주시다니!! 하하하. 그런데 저 두분에게는 이 책이 필요 없을 듯하다. 잉꼬부부인데다가 두분다 이미 끌리는 사람이니 말이다. 그리고 곧 애기가 태어나는데, 두분을 닮은 건강한 애기가 태어 날것이라고 믿는다. 자!! 책이야기를 해보자.
이 책은 심리학자가 쓴 책이다. 그래서 책의 중간 중간에 심리학 용어가 더불어 나온다. 나름(?) 많이 보았던 책이 심리학 책이라, 책을 쉽게 읽어갈 수 있었다. 솔직히 심리학 책을 많이 접한 이유중 하나도, 여자 꼬실려는 의도도 없지 않아 있었다. 하지만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지, 여자는 해석이 안되더라가 내 결론이다. 하하하.
책의 내용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설득3요소"로 정리 되는것 같다. 즉, 성공적인 설득은 우선 호감을 사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이토스, Ethos, 60%) 그 다음에 상대방의 감정에 호소한다(파토스, Pathos,30%). 그리고 행동 변화의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제공한다(로고스,Logos,10%). 그런 다음 상대방이 마음을 바꾸지 않도록 다시 이토스(긍정적인 평가)를 사용한다.
이것을 좀더 살펴보자.
더보기
위의 내용이 이책에서 말하는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다. 1%가 다른 사람은 다름이 아니라 설득을 할 줄 아는 사람이다. "영향력(크리스와이드너)"라는 책을 블로그에 올린적이 있다. 그 책에서의 요점이 "잘 듣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고 이 책에서 호감을 사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이토스,Ethos)방법 역시 잘 듣는 것에서 부터 출발한다. 타인을 고려하지 않는 상태에서 나의 주장만을 내세우면, 이미 설득은 실패를 목표로 치닫는것 밖에 되지 않는다. 예를 들면, 술 주정을 하는 사람들을 싫어한다. 이유는 그 사람은 나의 입장에 대한 정보를 전혀 받아 들이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 계속해서 외치기 때문이다. 누가 그런 사람에게 설득을 당하겠는가? 하지만 때론, 술 안먹고도 그런 사람이 있어서 더 큰 문제다.
끝으로, 상대방의 설명,주장,입장 등에 오해의 소지를 많이 남기는 경우가 발생한다. 할려고 했던 말은 그것이 아닌데 받아들이는 나로써는 전혀 다르게 받아 들이는 경우처럼 말이다.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 답은 묻자!!이다.
중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묻는 것은 순간의 창피에 그치치만, 묻지 않는 것은 평생 창피다." 듣는 것에서 부터 출발하자!! 그것이 1%의 끌리는 사람이 될 수 있는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 답은 묻자!!이다.
중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묻는 것은 순간의 창피에 그치치만, 묻지 않는 것은 평생 창피다." 듣는 것에서 부터 출발하자!! 그것이 1%의 끌리는 사람이 될 수 있는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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