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내가 담은 사진이 출판되다!!
나는... 2010/01/13 22:56
이렇게 재미있는 일이!! 푸하하핫. 내가 담은 사진이 팜플렛에 출판이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신기하고, 뿌듯하다고 할까요? 크하하하
현광 형님의 형수님이 디자인을 하시는데, 제 사진을 쓰고 싶다고 현광 형님을 통해서 연락이 왔었습니다. 저야 감사할 따름이구요. 물론, 흔쾌히 YES입니다를 외치고서는 원본 사진을 형수님께 멜로 쐈죠!! 뭐 어짜피 제 블로그에 거의 모든 사진은 포토웤스로 리사이즈만 하기 때문에 편하게 드렸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그 결과물을 받았습니다. 위에 하나는 한국에 대한 소개가 있는 팜플렛이고, 다른 하나는 포스트잇이 달린 메모지입니다. 사실, 포스트잇이 필요했었는데.... 그러나!! 이건 아까워서 못쓰겠습니다. 사실, 살짝 오버 같지만, 요! 팜플렛 코팅해서 보관할까 생각중입니다. 푸하하하!
구름 대신에 붓질 쓱쓱, 그리고 프레이밍도 엣지있게 하니, 정말 색다른 느낌이 나네요. 역시!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서 탄생하니, 발로 찍은 사진이 싹~ 변하네요. 하하하. 이제껏 제 사진 하나 인쇄를 못해봤는데, 처음으로 인쇄된 제가 담은 사진이자, 너무나도 개인적으로는 뿌듯한 사진이네요. 이제는 왠지 팜플렛만 받아 봐도 이사진 생각이 날듯 합니다. 하하하. (예전 글 링크) 귀찮으신분은 그냥 아랫사진!! 새해 부터 좋은 경험입니다. 올 한해는 좋은일 가득할듯 푸하하하. 행복에 겨워 오늘은 꿈나라로 갑니다. 꾸벅!
'나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8년된 면도기, 13년된 벨트 그리고 32년된... (2) | 2010/07/04 |
|---|---|
| 나의 체험수기가 책으로 나오다 - 명사들이 다시 쓴 무지개 원리 (실천편) (10) | 2010/02/02 |
| 와우! 내가 담은 사진이 출판되다!! (8) | 2010/01/13 |
| 10년동안 얻은 두개의 열매 (기적의 사과) (2) | 2009/11/23 |
| 날짜에 대한 허황된 믿음 (0) | 2009/11/21 |
나만의 사진전? '작은 풍경 1회'
2010/09/07
블로그 2년과 200권의 책들..
2010/09/06
8년된 면도기, 13년된 벨트 그리고 32년된...
2010/07/04
나의 체험수기가 책으로 나오다 - 명사들이 다시 쓴 무지개 원리 (실천편)
2010/02/02
와우! 내가 담은 사진이 출판되다!!
2010/01/13
당산 원조곱창
2010/09/28
Fujifilm Mobile Printer MP-300
2010/08/26
맨발의 꿈
2010/06/28
Nikkor 35mm F2D (까페렌즈)
2010/06/11
타이탄 (Clash Of The Titans)
2010/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