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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82. 헤세의 예술



0x82. 헤세의 예술 (헤르만 헤세 지음 | 폴커 미헬스 엮음 | 이재원 옮김)

  일전에 리뷰를 한적이 있는 "헤세의 사랑(링크)"에 이은 또 다른 한 권, 헤세의 예술이다. 나머지 한 권은 "헤세의 인생"인데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다. 지난번에 작성했던 헤세에 대한 이야기는 이전 리뷰를 통해서 하였음으로 생략하자! 이 책은 위드블로그의 서른 다섯번째 책이다. 휴~ 그러고 보니 위드블로그에서 책 지원을 많이 받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러다가 위드블로그에서만 100권의 책을 지원 받을지도 모르겠군. 하하하. 

  이 책 "헤세의 예술"에서는 폴커 미헬스가 헤세의 에세이, 편지 등에서 발췌한 글들중 "예술"에 대한 글을 묶어 놓은 책이다. 자! 거두절미하고 바로 느껴 보자!!

철학자와 예술가 그들은 모두 시간을 극복한다. 그래서 인류가 그들을 존경하나 보다. 


아마도, 상업성에 물들지 않은 순수 예술인이라면, 위의 글은 100% 맞는 말일것이다. 하지만, 가장 어려운 것일수도 있겠다.



  때론, 누가 철장 안에 있는지, 혹은 누가 자유를 누리는지, 혹은 누가 영혼을 가지고 있는지. 누가 누구인지 모를때가 많다. -현대인-


  자신의 공간을 만든다는 것. 그것이야 말로, 나만의 우주를 창조하는, 신을 닮았다는 인간의 행복이 아닐까?


불가능한 것을 시도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생생한 예술도 없다. 불가능한 것? 그것이 바로 시간인가?

아차! 한가지 추가로.. 국내 목원대에 있는 헤세 도서관 링크를 추가한다. (링크 : http://home.mokwon.ac.kr/~hesse-library/hesse-mai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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